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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nversation2026. 03. 2215 min read

대담 · 노견과 함께 살아가는 여덟 번째 봄.

15년차 수의사 박도현과의 긴 대화. 노견과 사는 일, 떠나는 일, 그 사이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.

대담 · 노견과 함께 살아가는 여덟 번째 봄.
Cover · Photography by Studio Muji-ro

대담 · 노견과 함께 살아가는 여덟 번째 봄. — 이 기사는 현재 편집 중입니다. 같은 주제의 노트가 준비되는 동안, 아래의 짧은 스케치만 공개합니다.

15년차 수의사 박도현과의 긴 대화. 노견과 사는 일, 떠나는 일, 그 사이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.

현장에서 촬영한 기록 중 한 컷.
현장에서 촬영한 기록 중 한 컷.

— 박도현: “우리가 보여줄 수 있는 범위에서만, 천천히 쓰겠습니다.”

기사 전문은 정식 발행과 함께 이 페이지에서 공개됩니다.

About the Author

박도현

Vet Advisor

15년차 수의사. 이 매대에 오르는 영양제들을 하나씩 뜯어보고 원료를 확인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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