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4.189 min
성수동, 새벽 네 시의 아틀리에.
노이르 파우스의 김유진 대표는 오리 안심이 들어오는 새벽 네 시에 가장 먼저 작업실에 도착합니다. 우리가 만나본 가장 조용한 주방.
by 최슬기
15년차 수의사 박도현과의 긴 대화. 노견과 사는 일, 떠나는 일, 그 사이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.
대담 · 노견과 함께 살아가는 여덟 번째 봄. — 이 기사는 현재 편집 중입니다. 같은 주제의 노트가 준비되는 동안, 아래의 짧은 스케치만 공개합니다.
15년차 수의사 박도현과의 긴 대화. 노견과 사는 일, 떠나는 일, 그 사이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.
— 박도현: “우리가 보여줄 수 있는 범위에서만, 천천히 쓰겠습니다.”
기사 전문은 정식 발행과 함께 이 페이지에서 공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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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도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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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년차 수의사. 이 매대에 오르는 영양제들을 하나씩 뜯어보고 원료를 확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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