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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ourney2026. 04. 1012 min read

쿠루미 랩, 교토의 오래된 비누 공방.

3대째 이어진 비누 공방의 문을 두드리기까지, 세 번의 편지가 필요했습니다. 무향의 샴푸가 만들어지는 과정.

쿠루미 랩, 교토의 오래된 비누 공방.
Cover · Photography by Studio Muji-ro

쿠루미 랩, 교토의 오래된 비누 공방. — 이 기사는 현재 편집 중입니다. 같은 주제의 노트가 준비되는 동안, 아래의 짧은 스케치만 공개합니다.

3대째 이어진 비누 공방의 문을 두드리기까지, 세 번의 편지가 필요했습니다. 무향의 샴푸가 만들어지는 과정.

현장에서 촬영한 기록 중 한 컷.
현장에서 촬영한 기록 중 한 컷.

— 최슬기: “우리가 보여줄 수 있는 범위에서만, 천천히 쓰겠습니다.”

기사 전문은 정식 발행과 함께 이 페이지에서 공개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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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슬기

Contributing Editor

작은 브랜드의 이야기를 읽는 방식이 궁금해서, 이 잡지를 씁니다. 교토와 서울을 오가며 취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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