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수동, 새벽 네 시의 아틀리에.
노이르 파우스의 김유진 대표는 오리 안심이 들어오는 새벽 네 시에 가장 먼저 작업실에 도착합니다. 우리가 만나본 가장 조용한 주방.
by 최슬기
3대째 이어진 비누 공방의 문을 두드리기까지, 세 번의 편지가 필요했습니다. 무향의 샴푸가 만들어지는 과정.
쿠루미 랩, 교토의 오래된 비누 공방. — 이 기사는 현재 편집 중입니다. 같은 주제의 노트가 준비되는 동안, 아래의 짧은 스케치만 공개합니다.
3대째 이어진 비누 공방의 문을 두드리기까지, 세 번의 편지가 필요했습니다. 무향의 샴푸가 만들어지는 과정.
— 최슬기: “우리가 보여줄 수 있는 범위에서만, 천천히 쓰겠습니다.”
기사 전문은 정식 발행과 함께 이 페이지에서 공개됩니다.
Featured In This Story
03 items
About the Author
최슬기
Contributing Editor
작은 브랜드의 이야기를 읽는 방식이 궁금해서, 이 잡지를 씁니다. 교토와 서울을 오가며 취재합니다.
Keep Reading
노이르 파우스의 김유진 대표는 오리 안심이 들어오는 새벽 네 시에 가장 먼저 작업실에 도착합니다. 우리가 만나본 가장 조용한 주방.
by 최슬기
봄이라고 하기엔 어딘가 덜 풀린 밤. 노견에게도, 어린 강아지에게도 부담이 적은 단백질 한 그릇의 레시피를 적어 두었습니다.
by 김유진
성분표가 길수록 좋다는 믿음은 이제 유효하지 않습니다. 덜어낸 성분 목록 앞에서 우리가 무엇을 기준으로 골라야 하는지.
by 박도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