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4.146 min
4월의 끝, 아직 추운 저녁을 위한 스튜.
봄이라고 하기엔 어딘가 덜 풀린 밤. 노견에게도, 어린 강아지에게도 부담이 적은 단백질 한 그릇의 레시피를 적어 두었습니다.
by 김유진
노이르 파우스의 김유진 대표는 오리 안심이 들어오는 새벽 네 시에 가장 먼저 작업실에 도착합니다. 우리가 만나본 가장 조용한 주방.
최슬기
Contributing Edito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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