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telier2026.04.189 min read
성수동, 새벽 네 시의 아틀리에.

노이르 파우스의 김유진 대표는 오리 안심이 들어오는 새벽 네 시에 가장 먼저 작업실에 도착합니다. 우리가 만나본 가장 조용한 주방.

최슬기

Contributing Edito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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