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4.189 min
성수동, 새벽 네 시의 아틀리에.
노이르 파우스의 김유진 대표는 오리 안심이 들어오는 새벽 네 시에 가장 먼저 작업실에 도착합니다. 우리가 만나본 가장 조용한 주방.
by 최슬기
목수의 아들이 만든, 반려견을 위한 원목 하우스. 한 채가 완성되기까지 34일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.
로안 스튜디오, 한 채의 하우스를 설계하는 시간. — 이 기사는 현재 편집 중입니다. 같은 주제의 노트가 준비되는 동안, 아래의 짧은 스케치만 공개합니다.
목수의 아들이 만든, 반려견을 위한 원목 하우스. 한 채가 완성되기까지 34일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.
— 정하연: “우리가 보여줄 수 있는 범위에서만, 천천히 쓰겠습니다.”
기사 전문은 정식 발행과 함께 이 페이지에서 공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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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하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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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려견과 사람이 공유하는 물건에 대해 씁니다. 소재와 만든 사람이 중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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