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수동, 새벽 네 시의 아틀리에.
노이르 파우스의 김유진 대표는 오리 안심이 들어오는 새벽 네 시에 가장 먼저 작업실에 도착합니다. 우리가 만나본 가장 조용한 주방.
by 최슬기
사료 위에 끼얹는 한 숟갈로, 입맛이 떨어진 노견의 한 그릇을 다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.
저염 다시, 노견을 위한 열 가지 변주. — 이 기사는 현재 편집 중입니다. 같은 주제의 노트가 준비되는 동안, 아래의 짧은 스케치만 공개합니다.
사료 위에 끼얹는 한 숟갈로, 입맛이 떨어진 노견의 한 그릇을 다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.
— 김유진: “우리가 보여줄 수 있는 범위에서만, 천천히 쓰겠습니다.”
기사 전문은 정식 발행과 함께 이 페이지에서 공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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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유진
Head of Recipe · 하우스디테일 에디터
원재료의 출처를 확인하는 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. 프랑스에서 동물영양학을 공부한 뒤 성수동 작업실에서 반려견 레시피를 만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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